| 제목 | 빌미를 제공 | 작성일 | 2026.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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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조회수 | 2 | |
Kymlicka( 2016 )가 주장하듯이, 다문화주의자와 상호문화주의자들은 자신들의 갈등이 포퓰리즘의 빌미를 제공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합니다. 오히려 다문화주의자와 상호문화주의자들은 모든 시민에게 호소력 있는 포괄적인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협력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모든 시민은 현재와 미래의 초다양성 사회에 `통합`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 부분을 자세히 설명할 자리는 아니지만, 이러한 정책의 성공은 모든 시민의 마음, 감정, 영혼을 움직이는 세 가지 고전적인 설득 방식인 `로고스`, `파토스`, `에토스`를 통해 더욱 강화될 수 있습니다. `로고스`란 `초다양성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 살아간다는 것`이 내포하는 의미를 더욱 깊이 이해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것뿐만 아니라 사회정서적 지능을 자극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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